인비노 > 인비노사랑방 > 공지사항 인비노 대봉점 3월 정기시음회-부르고뉴 꼬뜨드본지역 와인-08년 3월 27일 저녁7시30분
2013-03-20 22:17:56
인비노 <> 조회수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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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노 로제 3월 정기시음회

 

○ 장소: 인비노 로제
○ 일시: 2008년 3월 27일(목) 저녁 7시 30분
○ 주제: 부르고뉴 꼬뜨 드 본 지역 와인

 
 
< 와인 리스트 >
 
Savigny Les Beaune 1er Cru Aux Fournaux, Chandon de Briailles  2004
Santenay les Charmes, Olivier 2004
Aloxe Corton, Follin Arbelet  2003
Pommard 1er Cru, Comte Armand  2004
Volnay 1er Cru, Montille  2004

회비: 5만원 (입금자 순 선착순 마감)

입금계좌: 국민은행 632301-04-073297허백영
 
 
Savigny Les Beaune 1er Cru aux Fourneaux,Domaine Chandon de Briailles
(사비니 레 본 프르미에 크뤼 오 푸르노 – 도멘 샹동 드 브리아이)

아펠라씨옹: 사비니 레 본 (Savigny-Les-Beaune)
지역: 부르고뉴 (Bourgogne)
포도 품종: 피노 누와 (Pinot noir)
생산자: 도멘 샹동 드 브리아이 (Domaine Chandon de Briailles)
시음노트: 연한 붉은 색을 띠고, 달콤하고 섬세한 과일 향을 나타내는 좋은 집중력을 갖추었으며 피니쉬가 유쾌하다.

1834년 이래 도멘 샹동 드 브리아이는 같은 가문에 의해 소유되어왔고, 한 때 유명한 도멘이었으나 사향길을 걸었다. 그리고 1990년, 나딘 드 니콜레이와 그녀의 딸 끌로드가 이 도멘을 사들였다.
 
수확량을 감소시키는 것을 비롯하여 변화가 여기저기서 만들어졌다. 제초제의 사용을 금하고 자연적인 방법으로 바꾸고, 정제나 필터로 거르는 것도 중지되었다. 이 근본 철학의 변화는 도멘의 운명을 바꾸는 결과를 가져왔고 샹동 드 브리아이는 다시 한번 훌륭한 와인을 만드는 곳으로 유명해지게 되었다.이 변화는 포도밭뿐만 아니라 와이너리와 와인에도 영향을 미쳐 와인은 지하 셀러에서18달~24달을 보내게 되고 랙킹은 두 번, 병입은 필터링 없이 중력으로 한다.
 

Aloxe Corton, Domaine Follin Arbelet
(알록스 꼬르똥 – 도멘 폴랭 아르블레)
 
역사: 프랭크 폴랑은 1992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그의 독창성과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그의 명성에 걸맞는 노력을 해 왔다. 1998년이 꼬르동 샤를르마뉴의 첫 빈티지였으며 프랭크 폴랑은 뛰어난 자연조건에서 그의 열정을 쏟아 부었을 뿐만 아니라 포도나무와 토양을 정성스럽게 가꾸어가고 있다. 꼬르동 샤를르마뉴에서는 4개의 배럴을 이용하여 와인을 생산하며 8월 25일 즈음 포도를 거둬들이기 시작하고 일주일 내에 일을 마무리 한다. 아침6시45과 정오 사이에 수확하며 한 헥터 당 오직 22.5 헥터 리터만 생산 한다.
토지주 : 프랑크 폴랭 아르블레 (Frank Follin-Arbelet)
포도품종: 삐노누아
수확 : 손으로 수확
와인양조 : 100% 포도 스킨 컨택 후 전통적인 목조 양조통에서 숙성하고 효모는 첨가 하지 않는다. 발효공정 기간은 10~12일 이며 적포도주 양조과정에서 발효조안에서 발효되는 포도즙이 있는 기간 이며 와인의 색깔과 탄닌 성분 함량이 이 기간에 따라 결정된다. 10~50% 새 양조통에서 16~18개월동안 숙성되며 정제 후 여과 없이 병입
시음노트 : 사랑스러운 소량의 산도와 함께 아주 맛 좋게 맑고 꽉 찬, 그리고 순수한 붉은 과일. 완벽한 밸런스와 피니쉬에서 훌륭하게 이어나가는 와인이다.
 
 
Pommard Domaine Comte Armand
(뽀마르 도멘 꽁뜨 아르망)

이 아펠라시옹은 발음하기가 쉬어서 외국인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부르고뉴 와인이며 포도원은 2002년도에는 13875hl 만큼 생산하였다. 와인은 탄닌과 약간은 하드한 느낌이 난다. 관리하기에 용이하며 뽀마르를 재배하기 가장 최적의 기후는 루쥐앙과 에쁘노 같은 프르미에르 크뤼에서 분류된다.

포도나무 연령: 14~18년
포도밭: 끌로 데 제쁘노
포도밭 연령: 15~20년
양 조: 열린 양조 통에서 천연적으로 발효시키며 침용 과정은 28일 동안 지속시킨다. 또한 와인양조 시 색 추출물 탄닌을 최대한 추출해내기 위해 발효중인 와인을 발효 조 하단의 출구를 통해 뽑아 하단에 펌프질을 해 다시 부어 넣는 펌프다운 과정을 한다. 발효후 숙성은 18개월 동안 이루어지며 특징은 병입 시 어떤 정제나 여과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시음 노트: 드라이한 특색을 가진 열매의 풍부하고도 깊은 맛이 나며 강도 있고 입안에서 원만한 느낌을 준다. 적당한 여운과 숙성된 탄닌의 피니쉬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전년도 와인이 가지고 있던 혀의 중간에서 느껴지던 파워를 가지고 있지 않다.
활기차고 산뜻한 삐노의 향은 매우 부드럽고 심플하며 적당한 산성도와 정확도가 있으면서
가벼운 맛이 난다.
 
 
Volnay Domaine De Montille
(볼네 도멘 드 몽띠으)

 
아펠라시옹 : 볼네 (Volnay)
포도품종 : 100% Pinot Noir
양조: 신중한 선별 작업  후 압착 하지 않고
8~10 일 동안 알코올 발효 후 15일간 저장 후 15~18개월간 오크배럴에서 숙성 시킨다.
시음노트 : 밝은 레드 빛깔의 와인으로, 마호가니 나무향과 아로마의 복합적이며 우아한 향, 순한 토바코의 향, 가죽향을 가지고 있다. 부드러운 탄닌과함께 과일맛, 유연성이 있다.
 
오늘 올리는 글은 꼬뜨도르(COTE D' OR)지방의 꼬뜨 드 본(Cote de Beaune)입니다...
이곳은 꼬뜨도르지방의 남쪽에 위치한 곳으써 대부분의 '꼬뜨 드 뉘' 지역에서는 레드 와인을 생산하지만 '꼬뜨 드 본'에서는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 모두를 생산합니다...
화이트와인만 Grand Cru라고 합니다.
 
특히 이쪽 지역(Montrachet)에서 생산되는 화이트 와인은 '샤도네이'라는 포도품종이 주품종인 세계 최고의 Dry White Wine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Beaune지역은 자선 시료원(15세기 중엽에 세워졌습니다.)의 와인 경매회가 11월 3번째월요일에 개최 합니다.

 
와인 시음배를 든 기사단의 협회본부가 이곳에 있습니다.
11월3번째 월요일 전날인 일요일날 자선가에 의해 병원에 기부된 포도원에서 생산된 와인이 매년 시료원에서 경매를 합니다.
 
Grand Cru와인이 가장 많이 생산되는 곳은 Aloxe-Corton와 화이트 와인으로 유명한 두 지역인 Puligny-Montrachet, Chassagne-Montrachet등입니다.
유명와인산지인 Puligny-Montrachet와 Chassagne-Montrachet, Meursault에 대해서 애기하겠습니다.
 
Grand Cru와인인 몽라쉐는 완전히 균형이 잡혀 있는 화이트 와인입니다.
우아한 방향과 산뜻한 혀의 감촉, 입속에 오래 남는 풍미가 일품인 상급의 화이트 와인입니다.
 
1878년 저명한 와인 감정가 베르탈 (Bertall)씨는 “ 샤또 디껨이 보르도 최고의 화이트 와인이듯이 이 와인은 버건디 최고의 화이트 화인이다. 둘을 비교할 수는 없고, 다만 둘다 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이라고 말 할 수 밖에 없다”. 라고 애기했다고 합니다.
Puligny-Montrachet와 Chassagne-Montrachet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그랑크뤼 포도원은 언덕을 경계로 해서 상급의 와인을 분류해서 생산한다고 합니다.
 
Meursault는 레드와인은 부쪽의 Volnay에 인접한 포도원에서 생산합니다.
이곳의 유명한 와인은 화이트 입니다.
화이트 와인은 드라이 하며, 고실이 풍부하고 샤블리처럼의 엄격함은 없지만 섬세하고 신선한 부케가 있습니다.
 
맛이 깊고 좋은 여운을 오래 남기는 상급의 와인입니다.
닭요리와 생선 요리에 적합한 와인으로 널리 알려진 와인입니다.
 
Domaine Olivier
 
이 도멘은 1960년대 말 에르베 올리비에 (Hervé Olivier)가 그의 할아버지가 남긴 몇 그루의 포도나무를 심은 것으로 시작되었다. 포도밭 몇 구획을 더 사고 새로운 농장을 삼으로써, 도멘 올리비에는 처음에는 쌍뜨네에서, 그리고 몇 년이 지나면서 싸비니 레 본, 뽀마르 아-y라씨옹과 그리고 최근에는 뉘 쌩 죠르쥬로 포도밭을 확장시켜 나갔다.
오늘날, 2002년 이래, 그의 아들 앙뜨완은 도멘을 물려받아 아내 라쉘과 함께 경영하고 있다. 그들은 실제로 약 9.5헥타르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항상 품질을 개선하는데 힘을 기울여왔고, 최근 몇 년간은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강화해왔다:
포도밭에서는, 화학제초제는 쓰지 않고, 필요할 때에만 쟁기질을 하거나 보호작업을 한다. 수확량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떼루아와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단단하고 잘 익은 포도를 얻기 위해 손으로 수확한다. 셀러에서는, 손으로, 체계적으로 분류하며 전통적인 오랜 양조기간을 두며 오로지 오크 통에서 숙성시킨다. 양조와 숙성은 각 아-y라씨옹과 토양의 특수성을 최대한 고려해서 한다. 이 방법은 이 도멘의 독특한 포도 품종인 피노느와와 샤도네이의 정교함과 우아함을 표현할 커다란 공간을 남겨준다.
이 도멘의 와인은 그랑 부르고뉴의 우아함과 정교함을 존중하며 만들어진다. 포도의 다양함은 커다란 아로마의 향연을 불러오며 그것들을 전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부드럽게 다룰 것을 요구한다. 숙성과 양조를 위한 모든 방법은, 진정한 부르고뉴의 우아하고 훌륭한 와인들을 생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포도의 품종과 떼루아를 항상 그대로 살려내는 것에 있다.

[이 게시물은 InVino님에 의해 2008-03-24 01:01:33 인비노이벤트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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