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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0 22: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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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다[와인데이]-6월 정모 시음와인리스트

 

이태리 바바와이너리 오너인 로베르토 바바가 직접

 

대구를 방문하여 피에몬테 지역와인에 대한

 

설명회를 갖습니다...많은 관심 바랍니다......

 

 

 

<시음와인 테스팅노트>

 

인생의 여유를 와인과 음악에서 찾은 BAVA

 

 

 

 

 

이태리는 포도재배에 이상적인 지질과 기후의 천혜의 조건을 지녔다. 수년간 “와인의 마을” 이라는 명성을 지니고 있는 이태리의 피에몬테 지역에 위치한 바바는  향기로운 와인을 예술에 접목시키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컨셉을 선보였다. 바르베라 품종 와인의 질적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바바 와이너리는 고품질의 부띠크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들의 목표는 피에몬테의 토착 품종들을 세계 최고의 품질로 인정 받도록 하는 것이다. 

 

 

 

Bava Winery는 4대째 와인생산을 하고 있는데, "인생은 Fun, 인생은 예술, 이 모두가 담겨있는 와인"을 외치며 음악와 와인을 접목시킨 장본인,해외 마케팅 담당 맏형 로베르토 바바(Roberto Bava), 양조자로 외부 포도밭을 관리와 내수시장을 담당하는 쥴리오 바바(Giulio Bava)와 양조전문가로 바바 소유의 포도밭 관리와 양조를 맡고있는 빠올로 바바(Paolo Bava) 3형제가 모두 함께 바바 와이너리를 경영하고 있다. 

 

 

 

 Bava Winery는  Cocconato (코코나토)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Barbera품종(이태리 피에몬테를 대표 레드 품종) 와인의 질적 향상에 선봉적인 역할을 했으며, 바르베라 품종이 지닌 잠재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 스트라디바리오(Stradivario)를 탄생시켰다.  정기적으로 매 년 수확기에 포도밭에서 음악회를 펼쳐 와인마니아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있는 Bava Winery는 현대적 감각과 전통적 재배방식의 조화로움을 통해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개성 있는 와이너리이다.

 

 

 

20년 전 바르베라 다스티(Barbera d'Asti DOC)와인으로는 처음으로 프랑스산 오크배럴을 사용해 숙성시켰으며,  현재 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이나 유명 와인샵에서 볼 수 있는 스트라디바리오(Stradivario)가 Bava Wine의 대표레이블이다.   "와인은 장인의 손을 거친 명품 악기와 같다!"   라며 강조하며 대중을 상대로 와인 셀러에서의 클레식 음악회, 악기의 이름을 레이블에 쓰는 '퀸테또 시리즈(Quintetto Series)와 같은 기발한 시도들은 Bava Wine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풍부하고 우아한 바롤로(Barolo)는 '더블 베이스' ,  온화한 바바레스코(Barbaresco)는 '첼로', 이 두 악기를 바탕으로 멋지게 노래가사를 뽐내는 바바의 주인공"바르베라"의 잠재성을 늘리 알리기 위해 탄생된 스트라디바리오(Stradivario)는 '바이올린',우아하고 부드럽게 오랫동안 지속되는 긴 여운이 특징인가비 디 가비(Gavi di Gavi)는 '호른' 등으로 태어 났다.   또한 특별히 늦 수확한 말바시아를 겨울에 압착해 얻은 와인을 첨가해 맛과 향의 깊이를 더하여 탄생시킨 Bava Rosetta의 (이 와인의 순수함으로 교회에서 인정되어 미사주로도 허가를 받기도함) 레이블의 장미문양은 '한국의 태극문양'을 연상시킨다.

 

 

1. 바바 뚜비앙

 

  Piemonte //100 % Chardonnay /DOC

 

세계 여러 곳에서 재배되고 있는 샤로도네 품종을 피에몬테 지역의 전통적 제조법으로 새롭게 표현하였다. 백악질 토양으로 이루어진 우수한 포도재배지역인 Langhe(랑헤) 와이너리와 Monferrato(몬페라토) 와이너리에서 수확된 포도를 사용하였다. 오크통 숙성을 배제하고 스테인레스통에서 숙성시켜 포도자체의 향이 뛰어나다.   푸른빛이 감도는 엷은 금빛 와인이다. 민트의 향이 코 끝에 살짝 향기로운 자극을 선사하는 신선하고 상쾌한 화이트 와인이다. 입안에서 베르가모트(박하의 일종)의 향이 그윽하게 퍼지는 순간 복잡 미묘한 부케의 매력에 매료된다. 신선한 산도의 풍미와 유칼립투스의 향의 균형이 잘 잡혀 있는 미디윰 바디의 와인이다.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리며 특히 중국요리를 비롯하여 아시아 음식들과 잘 조화된다.                ※ 레이블 :  18세기 농가 천장의 꽃 무늬 장식을 통해 영감을 얻었다. 지난 세기, Monferrato 지역 일반 농가에서 전원적 장식으로 인기가 높았다. 병 모양은 자외선으로부터 와인을 보호하기 위해 버건디 지방의 전통적 모양을 따라 제조되었다.

 

2. 바바 리베라

 

Piemonte/100% Barbera/DOC

 

 

Crena in Agliano Terme Vineyard에서 수확한 포도로 2001년에 첫 출시된 또 하나의 바르베라 와인이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감촉과 풍성한 바디의 다양한 개성을 지녔다. 이태리어로 ‘Free’를 뜻하는 리베라는 품종 고유의 독특한 개성이 그대로 표현된 깊고 풍부한 스타일의 와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수작업으로 수확하고 줄기를 떼어내어 압착한다.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같은 날 압착시켰다.   포도품종 고유의 특징이 잘 드러나게 하기 위해 온도조절이 가능한 스테인레스 통에서 포도즙과 포도껍질을 섞는 Skin Contact를 한 후 이스트를 첨가하여 발효를 시작한다.       약12달 정도 오크통에서 숙성을 진행한다.                                     (06' KWC Seal of Approval)

 

 

3. 바바 알베스트

 

Piemonte/100% Barbera/DOC

 

 

 

훌륭한 포도원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Monferrato 에서 수확되었다.   Monferrat(몬테라토) 지방의 방언인 '알베스트'는 경사지에 위치한 와이너리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알베스트는 포도재배와 양조의 전 과정을 엄격한 통제아래 수작업으로 진행시켜 생산된 최고의 포도로 빚어진 와인이다.  현대적 기술을 접목시키는 실험적 시도를 통해 제조되었으며 가장 큰 매력은 현대인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국제적인 스타일의 맛을 지닌 점과 떼루아의 고유한 특징이 와인에 잘 표현되어 있다는 점이다.  Barbera Superiore(바르베라 슈페리오)는 전통적으로 강렬하고 진한 색상의 근사한 레드빛을 갖는다. 마시기에 편안한 적절한 산도와 당분의 훌륭한 조화가 부드럽게 입안을 가득 채우는 풀 바디의    Barbera 품종은 강렬하고 진한 레드 색상을 지녔다. 적절한 산도와 당분의 훌륭한 조화는 부드럽게 입안을 가득 채우는 풀 바디의 느낌으로 전달된다.           ( ※ Label : Monferrato지방에서 사용하였던 포도 분쇄기의 바퀴부분에서 영감을 받았다)

 

 

4. 바바 바바레스코

 

Piemonte /100% Nebbiolo(Barbaresco)/DOCG

 

 

 

풍성한 부드러움과 심오한 깊이의 사운드를 지닌 현악기 첼로로 표현되는 와인이다. 입안을 가득 채우는 원숙한 깊이는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된 육류요리와 아주 잘 어울린다. 활력이 넘치는 남성적인 와인으로 입안을 가득 채우는 풍성한 깊이가 장점이다. 먼저, (디켄팅)서빙전에 미리 오픈을 하고 실온 보다 약간 낮은 온도일 때 서빙하면 풍성한 깊이 Barbaresco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체코의 작곡가 Dvorak의 “Cello Concerto” 와 잘 어울린다

 

5. 바바 스트라디바리오

 

Piemonte /100% Barbera(Cocconato d’ Asti)DOCG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바이올린인 스트라디바리오(Stradivario)로 표현되는 기품 있는 와인이다.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숙성되어 원숙하고 깊이 있는 향과 맛이 탁월하다.     코코나토(Cocconato)지역에서 가장 높은 구릉지인 “Basso Monferrato” 에서 생산된 포도로 빚어진 이 와인은 바바 와이너리 최고의 와인으로 바르베라 품종이 지닌 잠재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일조한 훌륭한 와인으로 와인잡지와 비평가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다른 와인보다 포도즙이 포도껍질과 섞여있는 시간이 길다.    발효 후 프랑스 산 오크통에서 1년간 숙성을 하고 여과과정 없이 병입한다.                Samuel Barber의 “Adagio for strings” 을 비롯하여 “Largo” 풍의 느린 곡과 잘 어울린다.

 

6. 바바 모스카토 다스티

 

Piemonte/Asti //100 % Muscat Canelli/DOCG

 

 

 

Piemonte의 모든 축하행사에 즐거움과 유쾌함을 더해주는 와인이다.풍성하고 향긋한 아로마의 긴 여운이 특징이다 피에몬테  지역 은 지금도 축하행사에 가볍고 향긋한 MOSCATO D'ASTI와 함께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훌륭한 포도가 생산되는 Catiglione Tinella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포도로 빚었다.
   관악기로 연주되는 Allegro 음악과 함께 하면 풍성하고 향긋한 아로마의 세계로 빠질 수 있을 것이다. 러시아 작곡가 무소르스키의 “Paintings at an exhibition” 과 잘 어울리는 와인이다.    푸른색이 엷게 감도는 밝은 금빛 와인이다. 뮤스까는 재배된 지역 고유의 풋풋한 흙 향이 진하게 베어있는 품종이다.    마시기에 편안한 산도와 풍부한 당분의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와인이다. 영(YOUNG)한 와인의 맛을 지녔지만 마지막 여운은 깊고 풍성하여 다양한 아로마의 향취가 따스하게 입안에 감돈다.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와 아주 잘 어울리며 그냥 와인만 마셔도 좋다. 특히 초콜릿과는 아주 잘 조화되며 차게 해서 마시면 고유의 향과 맛이 더욱 두드러질 것이다.

 

7. 바바 로제타 말바시아

 

 

 

Piemonte/Asti/100% Malvasia/DOC

 

 

 

로제타(Rosetta)는 이탈리아 북서부 아스티(Asti) 지역에서 생산되는 독특한 장미 향을 지닌 말바시아(Malvasia)라는 품종으로 만들어진다. 이지역에서 4대째 말바시아 품종을 재배하고 있는 바바(Bava) 가문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로제 스파클링의 명가로, 수백 년 동안 쌓은 그들만의 노하우로 알코올 도수는 낮추고 달콤한 맛은 더욱 높인 로제타 와인을 성공시켰다.   알코올 도수가 5.5%에 지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8-10도의 온도에서 시원하게 드시면 로제타 특유의 감미로운 장미 향과 과일 향의 조화로움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는데, 과일 파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와 함께하면 더욱 좋다.  

 

[이 게시물은 InVino님에 의해 2008-06-06 01:00:09 인비노이벤트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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