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노 컴온센스 국가별특징 꼬뜨 뒤 론
2013-03-18 22:19:21
인비노 <> 조회수 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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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뜨 뒤 론-
80,725 헥타르와 5,000여 곳의 포도경작지.- 면적과 생산량 면에서 프랑스 제 2의 AOC 포도 재배지.- 3백6십만 헥토리터, 병으로는 4억6천7백만 병에 이르는 판매량.- 생산량의 30%는 145개국으로 수출.- 샤또 뇌프 뒤 빠프 포도주는 13가지 허가된 품종으로만 양조.- 163 꼬뮌느가 AOC로 명명.- 북위 45에 위치한 꼬뜨 뒤 론 지방은 풍부한 일조량과 강우량으로 천혜의 기후 조건을 누리는 곳이다.

-기후
<북부>
석회질을 토대로 론강 유역에서 흘러나오는 충적토가 쌓인 토양에서 포도나무가 자라고 있고 건조하고 무더운 지중해성 기후로 때로는 가한 북풍인 미스트랄(Mistral)이 불기도 한다. 또한 주변의 혹독한 기후에도 불구하고 석회질 토양을 좋아하는 가시덤불, 떡갈나무, 소나무, 포도나무와 같은 향기로운 식물들이 뿌리내려 자라고 있다. 남부 포도산지는 매우 넓고, 수많은 꼬뜨 뒤 론 등급의 포도원들이 자리하고 있다
<남부>
론강 좌인의 뗑 레르미타쥬Tain I’Hermitage 인근 가파른 언더바지에 포도 경작지가 자리잡고 있다. 이 곳 떼루아는 주로 화강암질의 토양과 온화한 대륙성 기후가 특징이며 700-900 mm의 강수량을 보인다. 또한 서늘하고 건조한 북풍은 대기 중의 공기를 정화하고 포도가 무르익도록 돕는다. 바로 이 좁은 지역에 꼬뜨 뒤 론의 다음과 같이 유명한 크뤼들이 집중되어 있다

-포도품종
꼬뜨 뒤 론 포도주는 21가지의 포도품종으로 만들어진다. 물론 21가지 품종 모두가 동시에 혼합되는 일은 아주 드물다. 지역적 위치나 AOC(원산지통제명칭)규정에 따라 생산자가 자유롭게 포도품종을 선택할 수 있다

21가지 품종- 적포도주와‘로제 13 품종 (1996년 6월 규정):그르나슈, 시라, 무르베드르, 까리냥, 쌩쏘, 꾸누아즈, 뮈스까르뎅, 까마레즈, 바까레즈, 삑뿔, 떼레, 그르나슈 그리, 끌레레뜨 로즈- 백포도주 8품종 : 그르나슈, 끌레레뜨, 마르싼느, 루싼느, 부르불랑, 비오니에, 위니 블랑,
삑뿔
<북부>
- 레드와인: shirah품종만 사용
- 화이트와인: 비오니에Viognier, 루싼느Roussanne, 마르싼느Marsanne
              (주로 단일 포도품종으로만 만듬)
<남부>
>레드와인:
  그르나슈(Grenache)를 주품종으로 여러 가지를 블랜딩해서 만든다.
  (최소 40%이상이 들어가야 하도록 규정
> 화이트와인:
  비오니에(Viognier),루싼느(Roussanne),마르싼느(Marsanne)외에도 그르나쉬 블랑
  (Grenache Blanc), 끌레레뜨(Claiette), 부르블랑 (Bourboulenc)을 조합하기도한다.

-AOC (Appellation d'Origine Controlee)

AOC 포도주로 승인되기 위해서는 지역 특성과 품질을 평가 받기 위한 성분 분석 및 시음 테스트를 반드시 거쳐야만 한다. 꼬뜨 뒤 론 포도주는 1937년에 AOC 포도주로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아래와 같이 3가지로 분류되고 있다.

* AOC 꼬뜨 뒤 론 레지오날 A.O.C. Cotes du Rhone Regionale (75%)
        (ex: Appellation Cotes du Rhone Controlee)
* AOC 꼬뜨 뒤 론 빌라쥬 A.O.C. Cotes du Rhone Villages (13%)   
        (ex: Appellation Sablet Controlee)
* 지역 AOC: 크뤼 Crus (13%)
        (ex: Appellation Chateauneut-du-Pape Controlee)


> 꼬뜨 뒤 론 레지오날(Appellaton Cotes du Rhone Regionale)총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는 꼬뜨 뒤 론 레지오날은 높은 품질로 명성을 얻고 있다. 6도에 속한 163 꼬뮌느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레드, 화이트, 로제는 포도주의 각기 다른 미묘한 뉘앙스를 보여주는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솔직하면서도 감칠 맛이 나는 것이 공통적인 특성인 반면, 이 지역의 다양한 경치만큼이나 각지각색의 맛과 향을 낸다.
적포도주: 종류와 풍미가 매우 다양하다. 가볍고 과일 향의 와인이 있는가 하면 또 바디감이 풍부하고 강한 와인도 있어 어떤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영할 때 또는 얼마 동안 숙성시킨 후 마셔도 된다.
로제와인: 적포도주 품종을 짧게 침용 maceration하여 얻은 와인이다. 산딸기 빛깔에 때로는 연어색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핑크빛을 띤다. 갓 출고된 로제 와인은 향이 풍부하고 감미로운 맛이 특색이다.
백포도주: 남부 꼬뜨 뒤 론 포도 재배지에서 생산되는 백포도주는 양조 전문가의 뛰어난 노하우와 우수한 품종, 떼루아의 심박자가 만들어낸 명주로 짜임새가 우수하며, 향이 좋고 드라이하기 때문에 갈증을 해소하는데 좋다.

>꼬뜨 뒤 론 빌라쥬(Cotes du Rhone Villages)꼬뜨 뒤 론 빌라쥬는 드롬Drome, 보클뤼즈Vaucluse, 가르Gard, 아르데쉬Ardeche, 도에 속한 95 꼬뮌느에서 생산되고 있다. 적, 백, 로제할 것 없이 모든 포도주는 특별 규정의 대상이 된다. 포도나무의 품종, 재배방법, 수확량, 양조방법 등 엄격한 규정하에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1966년 AOC 꼬뜨 뒤 론 빌라쥬 승인을 받은 후 더욱 그 명성과 품질을 보장 받고 있다.아래의 16 꼬뮌느에서 생산되는 와인이 꼬뜨 뒤 론 빌라쥬 명치을 사용할 수 있다. 로쉬귀드(Rochegude), 루쎄 레 비뉴(Rousset les Vignes), 쌩 모리스(Saint Maurice), 쌩-빵딸레옹 레 비뉴(Saint-Pantaleon les Vignes), 뱅소브르(Vinsobres), 봄 드 브니즈(Beaumes de Venise), 꺠란(Cairanne), 라스토(Rasteau), 로에(Roaix), 사블레(Sablet), 쎄귀레(Seguret), 발레아 (Valreas), 비장(Visan), 쉬스클랑(Chusclan), 로덩(Laudun), 쌩 제르베(Saint Gervais).
※ 꼬뮌느(commune): 코뮌느은  1789년 프랑스 대혁명시기에 만들어진 최소 행정단위이다. 일반적으로 2,000명 이상이 거주하는 코뮌을 '도시 꼬뮌느'(commune urbaine), 그 이하를 '농촌 꼬뮌느'(commune rurale)이라고 부른다. 쉽게말해서 꼬뮌은 시,읍,면에 해당하는 지방행정조직이다.

>-지역 AOC:“크뤼Crus”13곳의 대규모 꼬뜨 뒤 론 크뤼는 저마다 지니고 있는 독특한 정체성으로 인해 크뤼 와인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고품질을 자랑하는 13종의 크뤼 와인은 명실공히 최상급 포도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오랜 명성과 다양한 매력으로 인해 크뤼 와인은 전설적인 와인으로 남아 있다.
북부 지역 크뤼(비엔느Vienne에서발랑스Valence까지 이르는 지역): 꼬뜨 로(Cote Rotie(레드), 꽁드리외Condrieu(화이트), 크로즈 에르미따쥬Crozes Hermitage(레드, 화이트), 에르미따쥬Hermitage,(레드, 화이트), 꼬르나스Cornas(레드), 쌩 뻬레Saint Peray(화이트).
남부 지역 크뤼(몽텔리마르Montelimar에서 아비뇽Avignon까지 이르는 지역): 지공다스Gigondas(레드, 로제), 바께라스Vacqueyras(레드, 로제, 화이트), 샤또뇌프 뒤 빠프Chateauneut-du-Pape(레드), 리락Lirac(레드, 로제, 화이트), 따벨Tavel(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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